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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까지 D-9, 카운트다운을 시작한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극본 정이도, 연출 이창희, 제작 영화사 우상, 공동제작 스튜디오N, 총10부작)는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 배우 임시완과 이동욱이 에덴 고시원의 새로운 입주자 윤종우와 고시원 인근에서 치과를 운영하는 치과의사 서문조로 만나 호흡을 맞춘다. OCN 장르물도 서로 간의 호흡도 처음이지만, 완벽한 케미를 예고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폭발시키고 있다.

오늘(22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고시원의 옥상에 나란히 선 두 남자의 모습이 포착됐다. 늦은 밤, 도심의 야경을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빠져있던 종우에게 다가와 “새로 오신 분이시죠?”라고 말은 건네는 서문조. 칠흑 같은 어둠 너머로 붉은 조명 아래 마주한 것뿐인데도 불구하고 기묘한 긴장감이 뿜어져 나온다. 1화 예고 영상(https://tv.naver.com/v/9573254)을 통해 공개된 해당 장면은 극중 종우와 문조의 첫 만남으로, 짧은 컷임에도 이들의 기묘한 케미를 예고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3203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