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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지진희는 20대 팬들이 늘어난 점에 대해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깜짝 놀랐다. '이상하다'는 생각도 했다. 생각나는 것은 박수교와 손석구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 보좌진들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생각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지진희는 팬사인회에 가기 가장 어려운 스타로 꼽힌다. 유산균을 구매하거나 보험 상담을 받아야만 사인을 받는 것이 가능해지기 때문. "광고 모델이기 때문에 당연한 노력인 거다. 사인을 해드리면서 '보험 안드신 거 있으면 드시고 가시라'고 해주는 거다. '이거 한 번 드셔보시라'고 말하는 거다. '이거 내가 먹어봤다'고 말하면서 하는 거다. 너무 좋은 거라고 말하면서 얘기를 해준다. 제가 먹어보니 좋은 약들을 팬사인회에서 추천을 해주는 거다. 경험에서 해주는 얘기인데 불편할 수 있을 거 같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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