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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과 안재현이 이혼 문제로 인해 갈등을 보이며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결혼한지 3년 만에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이다.

각각 법률대리인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입장을 내오던 두 사람은 21일 밤 각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폭로전을 벌였다.

안재현은 전날 구혜선이 언급한 ‘주취상태에서 여자들과 연락’이라는 말을 의식한 듯 “더는 침묵할 수 없게 됐다”며 포문을 열었다. 그는 “지난 3년간의 결혼 생활은 행복하기도 했지만 제게는 정신적으로 버거운 시간이었다”며 “혼 후 1년 4개월째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우울증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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