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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극본 김태희, 연출 유종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DK E&M)가 오늘(20일) 밤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8주간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배우 지진희, 이준혁, 허준호, 강한나, 배종옥, 김규리, 손석구, 최윤영이 마지막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진희, “값진 시간이었다.”

지진희는 먼저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경험한 값진 시간이었다”고 운을 뗐다. 하루아침에 대통령 권한대행이 된 박무진의 고뇌와 성장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로부터 “언제나 멋진 박대행님”이란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에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지진희는 “다함께 협력하였기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한다. 스태프분들, 선후배 배우님들, 그리고 지난 8주간 박무진을 아껴주시고 지지해주신 시청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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