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이날 김원중과 곽지영은 역대 최연소에 최장신 부부로 소개되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는 김원중이 출연을 했다.

김원중과 곽지영은 화보 촬영 현장에서 시작된 러브스토리부터 털어놨다. 곽지영은 김원중이 자신한테 첫눈에 반한 것 같다고 했다. 김원중은 그 말에 인정하며 곽지영을 여자친구로 만들기 위해 곽지영의 집으로 매일 출근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5월에 결혼한 김원중과 곽지영은 결혼 2년 차 부부답게 꿀이 뚝뚝 떨어지는 스킨십으로 멤버들의 부러움과 야유를 동시에 샀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1034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