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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이 '곡성' 이후 3년여 만에 작품 활동을 재개한다.

20일 영화계에 따르면 나홍진 감독은 최근 쇼박스와 신작 계약을 체결하고 시나리오 집필 작업에 돌입했다. 나홍진 감독이 신작 준비를 하는 건, 2016년 화제를 모았던 '곡성' 이후 3년여 만이다.

나홍진 감독은 '곡성' 이후 임필성 감독의 신작 '악의 꽃' 제작을 돕는 등 여러 활동을 해왔다. '악의 꽃' 제작이 이견 등으로 무기한 연기되면서 나홍진 감독은 자신의 신작에 대해 고민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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