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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 '소녀시대' 써니, 배우 김예원 그리고 아나운서 장예원이 '런닝맨'에 뜬다.

오늘(20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선미, 써니, 김예원, 장예원은 이날 진행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녹화에 참여한다. '커플레이싱' 특집으로 진행되는 이번 녹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다.

선미의 경우 '런닝맨'이 컴백 첫 예능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선미는 오는 27일 새 싱글 '날라리'를 발매할 예정으로, 5개월 만의 가요계 복귀와 더불어 예능나들이로 팬들을 기쁘게 해줄 것으로 보인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820100410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