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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유희열과 정재형이 유재석의 새 예능 지원사격에 나섰다.

20일 방송가에 따르면 유희열과 정재형이 최근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일로 만난 사이'(연출 정효민)의 세 번째 게스트로 녹화에 참여했다.

'일로 만난 사이'는 유재석이 매회 스타 게스트와 함께 '끈적이지 않게, 쿨하게, 일로 만난 사이끼리' 일손이 부족한 곳을 찾아가 땀흘려 일하는 '노동힐링 프로젝트'. '효리네 민박' 시리즈를 연출한 정효민PD가 tvN에서 처음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820094504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