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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현주가 사모임 '낯가림' 멤버들과 영국에 갈 계획이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손현주는 영화 '광대들:풍문조작단'(감독 김주호) 개봉을 앞둔 19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낯가림'이란 손현주가 포함된, 낯가리는 사람들의 연예계 사모임. 손현주는 "지금은 유해진, 마동석, 고창석, 샤이니 민호, 보아, 김선아, 장혁 등이다. 송중기가 잠깐 있었다"며 "처음엔 낯을 좀 가렸다. 지금은 '구(舊) 낯가림'으로 바꿔야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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