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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태극기를 들어올리는 순간 생각이 바뀐다.
태극기는 사람들의 마음 같았다.
태극기는 불과 바다를 보는 듯 했다.
불은 뜨거운 열정이 있고, 바다는 푸른 마음이 있다.
나라를 위해 태극기의 열정과 푸른 마음을 갖고 간다.
태극기는 사람들이다.
 

옛날에 각시탈에 빠져서 각시탈 쓰고 다니던 애기가 쓴 시래요!! 너무 잘써서 감동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