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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 전투' 영화 속 신스틸러 3인방의 활약이 화제다.

영화 '봉오동 전투'(감독 원신연)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들의 전투를 그린 작품이다.

각기 다른 개성으로 영화의 재미를 꽉 채우는 조연 군단이 눈길을 끈다. 먼저 '범죄도시', '1987', '검사외전' 등 굵직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던 박지환이 야욕은 앞서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독립군에게서 도망치기 바쁜 남양수비대 대장 아라요시 시게루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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