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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바너’, “관찰 예능 아니어서 넷플렉스서 탄생”
‘범바너’는 시즌2가 나온다는 사실만으로도 넷플릭스에서 성공한 프로그램이라는 방증이다. 뿐만 아니라 해외팬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숨피(soompi)어워즈에서 당당하게 1위에 오르며 지난 6월 트로피를 전달받았다.

조효진 PD는 “‘숨피어워즈’ 상을 받았다. 한국 예능 프로그램들을 두고 해외팬들이 투표를 하는 시상식이다. 아주 대단한건 아니지만, 전세계 400만명이 투표하는 만큼 상을 받아 기분이 좋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2018년 기준으로 ‘범바너’가 넷플릭스 내 한국콘텐츠 중에서 레코드가 좋았다는 이야기도 있었다”며 ‘범바너’의 해외 반응을 전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68/0000549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