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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JTBC에 따르면 이수근X은지원, 정형돈X데프콘 등 콤비들의 활약으로 일요일 밤 웃음을 책임지는 JTBC ‘찰떡콤비’에 호통 개그 1인자 박명수가 합류했다.

박명수는 지난 12일 ‘찰떡콤비’ 첫 녹화를 마쳤다. 녹화장에 등장한 박명수는 “JTBC도 오랜만, 형돈이도 오랜만이라 반갑다”며 소감을 밝혔다. 특히 10년이 넘는 세월을 함께 했던 정형돈과 3년 만의 재회에 뜨거운 포옹을 나누고 눈시울마저 붉어졌다는 후문.

긴장이 풀린 박명수는 이내 정형돈에게 “예전엔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라며 살갑게 배를 쓰다듬는가 하면, “(JTBC 프로그램 많이 하던데) 뭐라도 좀 같이 하자”며 귀여운 아부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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