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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과 라붐 출신 율희 부부가 둘째 아이를 갖는 경사를 맞았다.

1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최민환과 율희는 최근 둘째 아이를 임신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첫째 아들 재율 군을 낳은데 이어 약 1년 만에 찾아온 경사다.

최민환과 율희는 지역 주민들과도 스스럼없이 소통하며 밝은 표정으로 임신 소식을 알리고 있다. 소식을 접한 주변인들 역시 첫째 '짱이'의 동생 소식에 축하를 보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816133103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