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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육아에 앞서 아이 부모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식성, 알레르기 등 특이사항을 꼼꼼하게 확인했다.

이서진과 정소민은 점심 식사로 오므라이스와 계란국을 준비했고, 그 사이 이승기와 박나래는 아이들과 함께 토끼, 닭, 병아리가 있는 동물 농장으로 향했다.

이승기는 닭 공포증이 있는 박나래를 대신해 홀로 농장 안에서 다섯 아이를 인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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