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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과 조세호는 경운궁을 거닐던 회사원들과 만났다. 유재석은 "오늘 공통적으로 물어본 게 있다. 가장 기다리는 소식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시민들은 "직장인이니까 월급"이라며 "오늘 들어온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나에게 월급날은?"이라고 질문했다. 시민은 "스쳐 지나가는 바람과도 같은"이라고 답했다.

유재석은 "직장인의 핫 이슈는 무엇이 있냐'고 물었다. 시민은 "요즘에는 불매 운동을 이야기한다. 저도 일본 여행 생각했는데 가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국내 여행으로 돌렸다"고 털어놨다. 다른 시민은 "조금 더 원산지를 체크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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