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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지석진은 정준하에게 "많은 분들이 '무한도전' 끝나고 정준하 씨의 근황을 궁금해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정준하는 "작년에 '무한도전'이 끝나고 프로그램들을 꽤 많이 했는데 이슈가 잘 안됐다"고 답했다.

그는 "작년 10월부터는 불러주는 곳도 없고 여러모로 준비할 게 많아 사업에 매진했다. 10개월 만에 (방송에서) 인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진 '도전 60초' 코너에서 정준하는 '쉬는 동안 가장 많이 연락한 동료는?'이라는 질문에 유재석이라고 답했다. 그는 "(유재석이) 전화를 자주 해준다. 이번 뮤지컬에도 꼭 오겠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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