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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승리 사태로부터 시작된 악재들이 중첩되면서 '어닝쇼크'(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소속 아티스트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어려운 상태라 올해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13일 오후 2시37분 현재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전날보다 2.82% 하락한 2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하락세다. 올 1월 기록한 52주 최고가 5만800원과 비교하면 반토막이 났다.

버닝썬 사태와 양현석 전 대표프로듀서의 각종 의혹과 혐의 등 부정적 이슈가 실제 영업활동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이 2분기 실적을 통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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