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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DHC 혐한 발언에 초강수를 둔 배우 정유미의 소식이 일본에 전해졌다.

조선일보 일본어판은 13일 오전 9시 일본 대형포털사이트인 야후 재팬에 ‘정유미측 “DHC 모델 활동 중지요청, 재계약 절대 없다(チョンユミ側 DHCにモデル活動中止要請 ‘再契約は絶對ない’)”라는 기사를 보도했다.

국내에서는 응원과 격려의 물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기사 댓글로 나타난 일본 대중들의 시선은 곱지 않다. 그들은 한 배우의 결단에 앞선 DHC 혐한 발언에 대해서는 관심을 두지 않았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813114247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