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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명수는 정준하와 만나기 전 “만나고 싶은 사람이 없다”라며 불만을 드러냈지만 정준하와 만나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박명수는 “왜 연락을 자주 안 하느냐”라고 타박했고 정준하는 “다 안하고 있다. 괜히 방송하는데 부담줄까 봐”라고 말했다.

정준하는 “내가 방송을 9개월 정도 쉬고 뮤지컬을 하게 됐다”라고 말했고 박명수는 “그럼 뮤지컬 홍보를 위해 나온 게 아니냐”라며 “사실 보고 싶긴 했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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