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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자는 8월 12일 첫 방송된 '리틀 포레스트'다. '리틀 포레스트'는 맘껏 뛰놀 곳 없는 요즘 아이들을 위한 HOME 키즈 동산 조성 프로젝트를 표방하고 있다.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이 친환경 돌봄 하우스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모습을 통해 힐링과 재미를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리틀 포레스트'는 첫방송부터 전국기준 시청률 5.1%, 6.8%를 기록해 지상파 월화드라마를 가뿐히 제쳤다. SBS의 월화예능 도전이 산뜻한 첫 출발을 보인 것.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153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