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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역을 맛깔나게 소화해내던 배우 조재윤이 CSI 과학수사대 형사직에 재능을 보였다. 조재윤은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자기 다이아몬드를 위해 재난 현장에서 진상을 부리던 진영수 소장을 연기했었다. 그랬던 조재윤이 예리한 관찰력과 추리력으로 숨겨져있던 형사 기질을 발휘했다.

8월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도시경찰 KCSI'(이하 '도시경찰') 3회에선 조재윤이 한 번에 보고서를 통과하고 사건 현장도 예리하게 추리 분석했다.

'도시경찰'에서 천정명, 조재윤, 김민재, 이태환은 평범한 범죄현장부터 끔찍한 변사체까지 분석하는 업무를 체험한다. 프로그램은 출연자들이 촬영 중 심리적 고통을 느낄 시 바로 상담을 진행했다는 충격적인 문구와 함께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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