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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에는 강원도 정선에서 산촌 생활을 시작한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굽이굽이 산길을 지나 집에 도착한 세 사람은 집을 살펴보며 시작을 보냈다. 세 사람은 장화, 호미, 슬리퍼에 새겨진 개인 이름을 보고 “너무 귀엽다”라고 즐거워했다. 세 사람은 짐을 푼 후 밥을 먹을 준비를 했다.

염정아와 윤세아는 밥을 짓기 위해 불을 찾았다. 제작진은 “저쪽에 보면 벽돌이 있다”라고 말을 꺼냈다. 잠시 생각하던 윤세아는 “아, 아궁이를 만들라는 거지?”라고 되물었다. 박소담은 인터넷으로 아궁이 만드는 법을 검색해 언니들과 공유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4407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