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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저녁 방송된 JTBC '뉴스룸'은 양현석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이어 마카오에서도 불법 도박을 한 의혹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2000년대 초반부터 마카오 카지노에 드나든 것으로 알려진 양현석은 마카오 MGM 호텔 VIP룸과 정킷방 등에서 도박을 했다.

양현석은 도박 한판에 1500만 원 정도의 돈을 걸었고, 현금이 없어도 카지노에서 신용으로 돈을 빌렸다는 게 제보자의 설명이다. 특히 이 제보자는 "수금인이 한국으로 찾아오면 현금으로 갚는 형식이었다"고 밝혔다. 즉, '환치기' 수법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80921280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