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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해당 방송분이 전파를 탄 후 케빈 나의 섭외 적절성 여부가 논란이 됐다. 과거 케빈 나가 전 약혼녀와 파혼하는 과정에서 '성파문' 문제가 발생해 소송까지 이어졌던 것.

지난 2014년 약혼녀는 케빈 나가 일방적으로 파혼을 했다고 주장하며 케빈 나에게 5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약혼녀는 "케빈 나가 모든 스트레스를 제게 성관계를 요구하는 것으로 풀었다. 그가 싫증이 나자 버림 받은 기분이 든다"며 정신적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

그는 1년 6개월간 케빈 나와 사실혼 관계로 지내면서 자신은 성노예였다고 주장했다. 이후 2015년 재판부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케빈 나에게 총 3억 160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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