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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1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이 tvN에서 드라마 극본에 도전한다.

tvN은 다음 해 상반기 연 감독이 대본을 집필하는 드라마 '방법'을 선보인다고 6일 소개했다. 같은 CJ ENM 계열 채널인 OCN에 이어 영화계와의 만남으로 드라마의 지평을 넓혀보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로 분류되는 이 작품은 국내 최대 IT기업 '포레스트'의 비밀을 파헤치려는 기자 임진희(엄지원 분)가 강력한 신기와 특별한 능력을 갖춘 소녀 소진을 만나게 되면서 불의에 맞서 싸우는 과정을 그린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11004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