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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오정연이 가수 강타의 사생활을 폭로한 이후 첫 심경을 밝혔다.

오정연은 6일 밤 자신의 SNS에 "지난 2일 업로드한 글은 이제 많은 분들이 보셨기에 접어두도록 하겠다"며 "이전처럼 이 공간을 안 좋은 이야기보다 좋은 이야기들로 채우고자 내린 결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댓글과 DM을 통해 주신 수많은 격려와 위로의 메시지들을 잊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52&aid=0001328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