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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은 8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뺀드 너무 고생 많았어. 누군가들은 어렵다해도 나는 틀을 깬 우리들 편곡이 너무 좋았다! 딱 우리 나이 다웠어. 그리고 주변에서 되려 걱정 많이해서 미안했어요 . 음악 외의 다른 것들은 내 손을 떠나 유연히 그리고 올바르게 잘 처리될 거에요! 표현하고 싶은 걸 얘기 할 수 있는 무대라 행복했다. 그래도 아직 멀었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의자에 앉은 장재인의 모습이 담겼다. 장재인은 알록달록한 카디건과 청바지로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장재인의 소멸할 듯 작은 얼굴 크기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너무 예쁘다", "날 미치게 만든 목소리", "목소리도 좋고, 옷 입는 것도 너무 멋있어"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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