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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말레피센트: 악마의 여인'이 오는 10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새 포스터를 공개했다.

6일 디즈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Check out the new poster for Disney’s #Maleficent: Mistress of Evil. In theaters October 18"이라는 글과 함께 영화 '말레피센트' 시리즈 2편인 '말레피센트: 악마의 여인' 새 포스터 및 개봉 날짜가 게재됐다.

새 포스터에는 안젤리나 졸리를 중심으로 엘르 패닝, 미셸 파이퍼 등의 모습이 담겨 있고, 오는 10월 18일 극장에 개봉된다는 점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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