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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진행된 '비스' 촬영에서 정준하는 '무한도전'(이하 '무도') 종영 이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자신의 대표작인 '무도' 언급에 "아직은 조심스럽다"며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MC 김숙은 "오랜 시간 함께한 프로그램이 끝나면 후유증이 오지 않냐"고 질문했다. 정준하는 "'무도' 마지막 촬영 날엔 말이 안 나올 정도로 눈물이 났다"고 밝혀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또한 정준하는 "지금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무도' 촬영 날이던 목요일을 다른 프로그램들로 채워가면서 목요일도 여러 날 중 하루 일뿐임을 받아들이게 됐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9/0004062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