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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 서강준이 JTBC 새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 주연으로 발탁됐다.

6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박민영, 서강준은 2020년 2월 방송 예정인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 주연으로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두 사람은 드라마 촬영 일정 등을 최종 조율 중에 있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이도우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한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그림을 가르치던 해원과 작은 서점을 운영하는 은섭의 가슴 따뜻한 로맨스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806110817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