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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클럽’을 시작으로 핑클은 최근 21주년 스페셜앨범도 발매했다. 정PD는 “너무 좋은거 같다. 핑클이 다시 모인 것도, 또 핑클로 인해 보는 이들 역시 청춘을 회상할 수 있는 매개체도 되는거 같다. 나 역시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핑클 노래를 다시 듣는데 90년대로 돌아가는 느낌이 있더라. 좋은 추억을 다시 상기시켜준 그룹”이라고 말했다.

마PD 역시 “이 프로그램의 궁극적인 목표 역시 핑클의 완전체 공연이다. 핑클과 방송을 한다고 했을때 시청자가 제일 원하는게 뭘까 고민했다. 아무래도 공연일거 같았다. 그런데 나와서 딱 공연만 하고 헤어지는게 아니라 서로 여행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진정성 있게 하고 싶었다. 앞으로 남은 방송에서도 멤버들이 공연에 대해 갖고 있는 생각들도 조금씩 나타날 예정이다. 기대해주셔도 좋다. 끝까지 봐주시면 또 하나의 좋은 추억을 함께 만드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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