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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이 임순례 감독의 신작 '교섭' 출연을 확정했다.

6일 영화계에 따르면 현빈은 최근 '교섭' 출연을 확정했다. 현빈이 스크린에 복귀하는 건 '창궐' 이후 1년여 만이다. '교섭'은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리틀 포레스트' 임순례 감독의 신작. 중동 지역에서 납치된 한국인들을 구하는 두 남자의 이야기다.

황정민이 앞서 한국인 인질 구출에 최선을 다하는 외교관 역으로 출연을 결정했다. 현빈은 황정민과 호흡을 맞춰 인질 구출에 나선 국정원 요원 역으로 출연한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8/0002802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