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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지는 없었다.

논란의 중심에 선 SBS '정글의 법칙'이 다음 장소로 인도네시아를 확정, 출연자도 하나둘 정리되고 있다.

한 예능국 관계자는 6일 일간스포츠에 "'정글의 법칙'이 이달 중순 인도네시아 섬으로 떠난다. 허재와 김병현이 선발대 출연진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최근 JTBC '뭉쳐야 찬다'로 예능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허재가 '정글'까지 출연한다. '라디오스타'에 나와 입담을 자랑한 김병현도 허재와 함께 인도네시아로 향해 마운드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806091532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