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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혹성탈출’ 시리즈의 앤디 서키스가 톰 하디 주연의 ‘베놈2’ 메가폰을 잡는다고 5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앤디 서키스는 지난달 22일 LA에서 소니픽처스 수뇌부와 미팅을 했으며, 최근 감독직을 수락했다.

‘베놈2’는 엔디 서키스의 세 번째 감독 작품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7/0003255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