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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을 앞둔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 2’ 51회에서는 서장훈이 공감 요정(?)답게 사연 속 주인공에 공감하며 경험담을 통한 현실 참견을 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연 속 주인공은 결혼에 대한 생각뿐 아니라 모든 것이 잘 맞았던 남자친구와 연애를 시작했지만, 남자친구의 바뀐 가치관 때문에 혼란스러운 상황을 맞이한다. 연애 초반엔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좋았지만 그와 동거를 시작하자 아주 사소한 것들까지 새롭게 맞춰 가야 했음은 물론 시간이 지날수록 설렘있는 연애 때의 모습은 사라졌다는 것.

음악 취향을 얘기하고 삶의 가치관에 대해 얘기하던 사연 속 커플이 어느덧 분리수거에 대해 얘기하게 됐다는 말에 참견러들은 “너무 재미있다”, “너무 현실적이다”며 사연에 폭풍 공감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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