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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과 장나라의 결혼설이 제기된 가운데 관련 소식을 최초 보도한 것으로 알려진 연예 언론 매체 디스패치가 이를 일축했다.
 
디스패치는 5일 오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김남길 장나라 결혼 관련 '디스패치 캡처사진'은 합성이다. (누군가) 자사 홈페이지 메인화면을 오려서 붙인 조작이다. 해당 캡처에 사용된 사진 또한 본지 사진이 아니다. 오해 없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디스패치는 두 사람의 열애 및 결혼에 대해 아는 바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1122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