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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유재석이 요즘 막내 딸 나은이가 보고 싶어서 미치겠다더라. 집에 갈 때 뛰어서 간다”고 제보했다.

이에 유재석은 “이제 막 돌에 임박해 배밀이를 하고 혼자 일어서려고 하는데 너무 예쁘다” 고 이야기해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급기야 유재석은 최근 셋째 딸을 출산한 하하에게 “넌 이제 죽었다. 뭘 해도 너무 예쁠 것”이라며 장난 섞인 ‘경고’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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