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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 '그것이 알고 싶다'의 배정훈 PD가 듀오 '듀스' 멤버 김성재(1972~1995) 편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인 것과 관련, 심경을 밝혔다.

배 PD는 3일 인스타그램에 "저는 이번 방송 포기 안 합니다"라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글 주소를 공유했다.

전날 청와대 게시판에는 '고 김성재님의 사망 미스터리를 다룬 '그것이 알고 싶다' 방영하게 해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은 이틀 만인 4일 오전 9시 기준 청원 인원이 4만6000명을 넘어섰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804092958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