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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 0회에서는 에릭남이 장미꽃을 들고 등장했다. 

이날 천우희, 안재홍, 공명, 전여빈, 한지은 등이 모여있는 가운데, 에릭남이 MC로 등장했다. 천우희는 각자 맡은 배역을 소개하며 "세 여자가 한 집에서 살게 되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라고 밝혔다.

천우희는 촬영 현장 분위기에 대해 "처음 만날 때 여섯 시간 동안 수다를 떨었다. 성격도, 성향도 다른데 너무 잘 맞았다. 균형 잡힌 삼각형 같았다"라고 했다. 한지은은 공명을 분위기 메이커로 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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