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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 tvN '강식당3' 마지막회에서는 호동이 생일잔치가 공개됐다.
 
불이 꺼지고, 씨름 케이크가 등장했다. 강호동은 "한참 지났는데 무슨 생일을"이라고 부끄러워하면서도 "이제 강식당4를 위하여. 이 모든 게 여러분 덕분입니다"라고 파안대소했다.
 
그는 스태프들이 준 포스터 롤링페이퍼, '강식당2' 간판 등 선물을 받으며 "다이아몬드와도 못 바꾼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1122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