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Picture 4.jpg

 

Picture 5.jpg

 

2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는 MBN 새 예능 '자연스럽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유일용PD, 전인화, 은지원, 김종민, 조병규가 참석했다.

'자연스럽게'는 나날이 빈 집이 늘고 있는 전남 구례의 한 시골마을에 전인화, 은지원, 김종민, 조병규가 입주하면서 펼쳐지는 1년 프로젝트다. 4인방은 오래된 빈집을 단돈 천 원에 분양받고, 서로를 이웃 삼아 함께 살아간다.

특히 전인화는 청춘스타 시절부터 활발한 활동을 해 왔지만, 진짜 삶은 베일에 싸여 있었기에 더 큰 기대를 모은다.

전인화는 첫 예능 출연에 대해 "드라마로만 제 모습을 보여왔지만, 속으로는 늘 편하고 진솔한 모습으로 시청자와 소통하고 싶다는 바람이 있었다"고 말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52&aid=0001326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