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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에 이동휘, 박정민, 박병은을 비롯해 ‘극한직업’과 ‘킹덤’의 배우들까지, 충무로를 사로잡은 배우들이 대거 등장할 것이 예고됐다. ‘릴레이 카메라’가 예능계를 넘어 영화계까지 뻗어 나가 시상식 레드카펫을 방불케 하는 ‘눈호강’ 라인업이 완성된 것이다. 과연 이들이 어떤 우연과 인연을 통해 등장할지, 예능에서 쉽게 보지 못했던 배우들의 리얼한 모습과 배우들의 시선으로 담긴 영상은 어떨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오는 3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는 이동휘, 박정민, 박병은 등 예능에선 좀처럼 볼 수 없던 영화배우들이 대거 등장한다.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로,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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