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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연희가 옥택연과 드라마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2일 일간스포츠에 "이연희가 내년 1월 방송되는 MBC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주인공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연희는 극중 용산경찰서 강력 1팀 형사 서준영을 연기한다. 인내심이 강하고 통찰력과 직관력이 뛰어나다. 상대에 대해 예의를 갖춘 태도·단호함과 따뜻함이 담겨 있는 언어·자기업무에 대한 자신감은 부드러우면서도 강해보이는 포스를 지녔다.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에게 색안경을 끼지 않고 대하는 유일한 사람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802110027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