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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타가 연기자 정유미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일 한 매체는 “강타와 정유미가 2년째 연애 중”이라며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두 사람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강타와 정유미의 열애설을 부인하며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정유미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 또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강타와 정유미는 친한 동료 사이”라고 부인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751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