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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뮤지컬 배우 강성욱(34)이 경찰 조사서 자신의 혐의에 대해 부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성욱은 혐의를 부인하기 위해 범행 당시 함께 있었던 대학 동기에게 "난 침대에 누워있던 거로 하라"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또 피해 여성이 먼저 유혹해 키스 등 신체 접촉을 했다고 주장했다.

31일 중앙일보가 1심 판결문을 입수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강성욱은 경찰 조사서 사건 당일 자신은 잠을 자고 있었고 피해 여성이 경찰에 신고한다고 해 잠에서 깼다는 취지로 진술, 혐의를 부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51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