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eg

 

Picture 2.jpeg

 

Picture 3.jpeg

 

Picture 4.jpeg

 

상상했던 원작 장면이 실사로 표현된다.

넷플렉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은 원작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웹찢 스틸을 공개했다.

'좋아하면 울리는'은 좋아하는 사람이 반경 10m 안에 들어오면 알람이 울리는 ‘좋알람' 어플이 개발되고, 알람을 통해서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세상에서 펼쳐지는 세 남녀의 투명도 100%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

공개된 스틸은 원작 팬들에게는 익숙할 장면으로 선오를 위로하는 조조와 아파하는 조조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선오, 쉽게 설명하기 힘든 혜영과 선오의 관계 등 영상으로 완벽히 되살아난 세 사람의 삼각관계를 더 궁금하게 만든다.

찰떡 싱크로율로 한층 더해진 설렘을 선사하고 있는 '좋아하면 울리는'은 8월 22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티저 예고편


https://youtu.be/4Q32dI1Zs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