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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예 김민규가 초고속 성장한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31일 일간스포츠에 "김민규가 TV조선 드라마 '간택 : 소녀들의 전쟁' 남자주인공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김민규는 10세에 중용을 뗄 정도로 학문에 능통하고 수려한 외모까지 겸비한 왕 이경을 연기한다. 패기로 가득차 일국의 지존으로서 나름의 철학을 품은 채 성장, 김가와 노론 일파의 알력 사이에서 휘둘리던 선왕을 보며 자라 아버지와 다른, 백성을 먼저 어여삐 여기는 수치스럽지 않은 왕이 되고 싶은 인물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731150533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