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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이 홀로 훈민정음 28자를 창제한 해는 1443년이다. 불교승려 신미가 훈민정음을 창제했다거나, 세종을 도와 창제했다는 말은 모두 거짓이다. 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을 반포한 1446년에서야 비로소 신미라는 이름을 알았다. <7월24일 뉴시스 보도>

영화가 날조한 사실은 이뿐이 아니다. ‘훈민정음’이라는 이름을 세종대왕이 아닌 정인지 등 집현전 학자들이 지었다고 조작했다.

세종 25년 계해(1443) 12월30일 ‘조선왕조실록’은 “이 달에 임금이 친히 언문 28자를 창제했는데 그 글자는 고전(古篆)을 모방했으며, 초·중·종성으로 나눠 합한 연후에야 글자를 이룬다. 무릇 문자(한자)와 우리나라 토속어에 모두 쓸 수 있다. 글자는 비록 간요(簡要)하나 전환이 무궁한데 이를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 이름했다”고 기록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3&aid=000937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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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의종 2019.07.31 10:22:18
    표현의자유를 실컷누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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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니훈잉 2019.07.31 13:01:00
    이딴 걸 영화라고 만들어서는 해외 수출까지 한다고, 대체 왜 이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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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밤바밤 2019.07.31 13:24:12
     이딴 영화를 만드는거 자체가 너무 충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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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성코드빼뺴로 2019.07.31 13:32:36
    세종대왕의 업적에 대해 먼저 공부하고 신미를 알았다면 결코 저런 발상은 없었을텐데..
    세종은 천재가 노력까지 하는데 책임감도 있고 사랑도 할 줄 아는 왕이여서 한글창제 뿐만 아니라 여러면에서 특출났는데 그걸 모르니까 의심한거겠지ㅎ
    한글 하니까 막 한글만 공부하면 된다고 생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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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일과 2019.07.31 13:52:00
    진짜 이해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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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보아요 2019.07.31 14:03:37
    송강호는 무슨생각으로 저영화를 찍은거야 너무 실망이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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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레오빡돌아 2019.07.31 14:25:51
    한글이 얼마나 큰 자부심인데 아주 날조질 해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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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숙후룹쩝쩝 2019.07.31 14:48:09
    신친일파사업 연장선에 있는 영화야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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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쁜흐느낌 2019.07.31 16:07:06
    낭설을 팩트로 날조해 세종을 건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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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다웃다 2019.07.31 16:23:54
    송강호 너무실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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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맛추 2019.07.31 16:49:03
    상영 못하게 하면 좋겠다 수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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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좀불어라 2019.07.31 17:11:22
    역사 왜곡은 다 싫지만 다른 왕도 아니고 세종대왕이라 더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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