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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이 홀로 훈민정음 28자를 창제한 해는 1443년이다. 불교승려 신미가 훈민정음을 창제했다거나, 세종을 도와 창제했다는 말은 모두 거짓이다. 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을 반포한 1446년에서야 비로소 신미라는 이름을 알았다. <7월24일 뉴시스 보도>

영화가 날조한 사실은 이뿐이 아니다. ‘훈민정음’이라는 이름을 세종대왕이 아닌 정인지 등 집현전 학자들이 지었다고 조작했다.

세종 25년 계해(1443) 12월30일 ‘조선왕조실록’은 “이 달에 임금이 친히 언문 28자를 창제했는데 그 글자는 고전(古篆)을 모방했으며, 초·중·종성으로 나눠 합한 연후에야 글자를 이룬다. 무릇 문자(한자)와 우리나라 토속어에 모두 쓸 수 있다. 글자는 비록 간요(簡要)하나 전환이 무궁한데 이를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 이름했다”고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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