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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밤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몇 언론사가 내가 영어로 단 댓글의 뉘앙스를 한국 독자들에게 잘못 번역해 전달했다"라며 강한 어조의 글을 남겼다.

그는 "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속 우리 가족의 비중이 나은에서 건후로 옮겨가는 것에 관한 질문을 받았고 '엄마로서 조금은 슬프다'라는 이야기만 했다. 그것이 전부"라고 강조한 후 "몇몇 보도는 내가 남긴 글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마치 내가 아이들의 방송 분량을 늘리는 데 욕심을 내고 있는 것처럼 번역해 보도했다"라고 비판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68&aid=0000541913